
[서울=뉴시스]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쉼터에 대해 고가 매입 의혹에 휩싸인 정의기억연대가 해당 부지 선정 과정 당시 동시에 후보지로 올랐던 다른 부지 2곳의 정보를 공개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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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5/18 18:11:39

기사등록 2020/05/18 18:11:3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