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시스] 신대희 기자 = 5·18민주화운동 40주년 기념식을 하루 앞둔 17일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 고(故) 김경철씨 묘소에서 유가족이 오열하고 있다. 청각장애인이었던 김씨는 5·18 당시 최초 사망자로, 계엄군에게 진압봉으로 머리를 맞아 숨졌다. 2020.05.17.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0/05/17 12:49:21

기사등록 2020/05/17 12:49:2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