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장세영 기자 = 서울 이태원 클럽 등지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집단감염 확산으로 인해 열흘 연속 신규 확진자가 두자릿수를 기록하고 있는 17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이 휴일에도 썰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0.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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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5/17 12:14:47

기사등록 2020/05/17 12:14:4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