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뉴시스] 변재훈 기자 =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을 이틀 앞둔 16일 오후 광주 동구 금남로 일대에서 광주시민들이 항쟁 당시 숨진 희생자들의 모습을 재현한 인형을 쓰고 거리 행진을 벌이고 있다. 2020.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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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5/16 16:53:59

기사등록 2020/05/16 16:53:5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