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16일 서울 송파구 가락중학교에서 5급 공채 외교관 후보자 응시생들이 정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수칙에 따라 시험장 입장 전 발열 검사를 받고 있다. (사진=인사혁신처 제공) 2020.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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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5/16 14:42:03

기사등록 2020/05/16 14:42:0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