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홍효식 기자 = 소셜커머스 업체 티켓몬스터(티몬) 콜센터 외주업체 직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해당 콜센터 사업장이 잠정 폐쇄된 14일 티몬 콜센터가 위치한 서울 중구 시티타워 건물 앞에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관련 알림이 게시돼 있다. A씨는 홍대 한 주점에 방문한 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2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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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5/14 10:50:37
최종수정 2020/05/14 14:11:26

기사등록 2020/05/14 10:50:37 최초수정 2020/05/14 14: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