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14일 인천시에 따르면 지난 9일 서울 이태원 클럽을 방문하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인천 학원강사로부터 시작된 코로나19가 학원 동료강사, 학원·과외 학생, 학부모, 학생의 또 다른 과외교사, 학생의 친구 등 총 1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0/05/14 16:42:07

기사등록 2020/05/14 16:42:0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