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전진환 기자 = 코로나19 사회연대기금 모금, 5인 미만 사업장 근로기준법 적용 촉구를 위한 '전태일 50주기 캠페인'이 진행된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전태일다리에서 첫 주자로 나선 배우 조진웅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전태일50주기행사위는 매주 수요일 전태일 다리에서 노동자, 청년, 문화예술인 등 각계각층 남녀노소가 참여하는 개인, 단체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한다. 202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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