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서울 이태원 소재 클럽 등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8개 지방자치단체에서 총 119명으로 나타났다. 43명이 2차 전파로 감염된 환자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