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서울 클럽들에서 발생한 집단 감염 영향으로 하루 동안 국내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26명 늘었다. 이중 서울 12명 등 22명은 지역사회 감염 사례로 분류됐고 검역 등 해외 입국 확진자는 4명이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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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5/13 10:55:43

기사등록 2020/05/13 10:55:4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