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서대문구 21번 환자는 지난 2일 이태원의 '메이드'라는 클럽을 방문한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이태원 클럽 관련 용인 66번 확진환자와는 동선이 겹치지 않는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