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애틀=AP/뉴시스]11일(현지시간) 미 워싱턴주 시애틀의 시애틀 매리너스 경기장에서 운동장 관리 요원들이 홈플레이트 부근의 방수포를 걷어내고 있다. 미국프로야구(MLB) 사무국 관계자는 구단주들이 7월 4일이 있는 주간에 정규리그를 무관중 경기로 개막하는 방안을 선수노조와 협상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시즌이 늦게 시작하면서 정규리그 경기 수는 팀당 162경기에서 82경기로 대폭 줄게 된다. 2020.05.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