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이종철 기자 = 인천지역에 이태원 클럽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11일 오전 인천시 부평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는 불안한 마음에 검사를 받으러 온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20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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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5/11 14:57:47

기사등록 2020/05/11 14:57:4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