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홍효식 기자 = 정재숙 문화재청장(왼쪽)이 7일 오후 코로나19로 휴관한지 72일만에 재개관한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을 방문해 입구에 설치된 감염예방 안전수칙이 적힌 입간판을 살펴보고 있다. 국립고궁박물관은 관람객 마스크 착용, 한 방향 관람, 시간당 관람인원 제한 등 감염병 예방 안전수칙에 따라 운영되고 있다. (사진=문화재청 제공) 20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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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5/07 20:40:33

기사등록 2020/05/07 20:40:3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