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뉴시스]우장호 기자 = 최장 6일의 황금연휴가 막바지로 접어든 가운데 4일 제주국제공항 3층 국내선 출발장이 귀경길에 나선 관광객들의 발길로 붐비고 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이날 제주공항을 통해 약 2만9000여명의 관광객들이 제주를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202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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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5/04 16:11:25

기사등록 2020/05/04 16:11:2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