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뉴시스]우장호 기자 = 제주 산간과 남부에 비가 내리는 등 흐린 날씨를 보인 3일 제주국제공항에 승객을 기다리는 택시가 길게 줄지어 서 있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황금연휴가 시작된 지난달 29일부터 2일까지 제주 입도 관광객 수는 총 13만8802명이다. 2020.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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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5/03 15:00:42

기사등록 2020/05/03 15:00:4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