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고범준 기자 = 자신의 어머니와 아들을 살해하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A씨가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0.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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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5/02 13:48:12

기사등록 2020/05/02 13:48:1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