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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변 '죽음의 신' "아직 해변 재개장할 때 아냐"

기사등록 2020/05/02 10:2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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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틴=AP/뉴시스]1일(현지시간) 미 플로리다주 데스틴 인근의 한 해변에서 '죽음의 신' 분장을 한 플로리다주 변호사 대니얼 울펠더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에도 해변을 재개장한 것에 항의하는 일인 시위를 한 후 기자들과 얘기하고 있다. 울펠더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런 상황에서 해변을 개방해야 할 합리적인 이유를 찾을 수 없다"면서 "수만 명의 관광객을 사실상 우리 사회로 다시 불러 모았다"라며 재개장을 비난했다. 그는 "죽음의 신으로 분장하고 해변을 어슬렁거리면 사람들이 코로나19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고 잠재적으로 그들의 생명을 구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2020.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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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변 '죽음의 신' "아직 해변 재개장할 때 아냐"

기사등록 2020/05/02 10:25:5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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