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개성시 오산리에 있는 고려 31대 공민왕(恭愍王)의 현릉(玄陵)과 왕비 노국대장공주(魯國大長公主)의 정릉(正陵) 전경. 왼쪽이 현릉이다. 현릉은 공민왕이 죽기 전 직접 설계하고 준비해 둔 고려 시대 유일의 수릉(壽陵)이다. (사진=평화경제연구소 제공) 2020.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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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5/02 06:00:00

기사등록 2020/05/02 06:00:0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