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뉴시스]우장호 기자 = 세계노동절 130주년을 맞은 1일 제주도청 앞에서 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제주본부를 주축으로 한 '2020 세계노동절 제주공동행동'이 사회안전망 전면 확대 및 비정규직 철폐 등을 촉구하는 집회를 하고 있다. 202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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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5/01 11:24:17

기사등록 2020/05/01 11:24:1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