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배훈식 기자 = 황금연휴가 시작된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음식점 앞에 점심식사를 하려는 관광객들과 시민들이 길게 줄지어 서 있다. 2020.04.30.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