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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삼성동 신사옥 건립 부지

기사등록 2020/04/28 15: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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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현대자동차가 국내 최고층 높이로 건설할 예정인 신사옥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건립과 관련, 군(軍) 작전 방해 논란을 해소하기 위해 공군의 새 레이더 구매 비용을 부담하기로 했다. 현대차는 지난 23일 군 작전 제한 해소를 위한 각 기관의 합의, 의무사항 등을 담은 GBC 신축 관련 이행합의서 체결했다. 강남구 삼성동 옛 한국전력부지에 높이 569m(지하 7층∼지상 105층 규모)로 건설되는 GBC는 그동안 군의 작전에 제한 요소로 작용한다는 지적이 제기되면서 착공에 발목이 붙잡혔다. 사진은 2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대차 신사옥 건립 부지. 2020.04.2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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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삼성동 신사옥 건립 부지

기사등록 2020/04/28 15:14:3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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