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올해 서울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13년 만에 최고치인 14.73% 상승했다. 고가 주택이 밀집한 서울 강남구의 경우 25.53% 올랐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