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애틀=AP/뉴시스]26일(현지시간) 미 워싱턴주 시애틀의 개스웍스 공원에서 자전거를 탄 한 가족이 지나가는 동안 자전거에 오른 한 시애틀 경관이 언덕에서 공원을 지켜보고 있다. 시애틀의 공원 등은 일요일 문을 열었지만 경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사람들에게 계속 움직이고 한곳에 모여있지 말라고 권고하고 있다. 2020.04.27.
기사등록 2020/04/27 08:28:34

기사등록 2020/04/27 08:28:3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