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박민석 기자 = 정세균 국무총리가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마친 뒤 코로나19로 고생하고 있는 의료진을 향해 '존경과 자부심'을 뜻하는 수어를 하고 있다. 2020.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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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4/26 15:50:45

기사등록 2020/04/26 15:50:4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