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박민석 기자 = 정부의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천주교 서울대교구 공동체 미사가 재개된 26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신도들이 미사를 드리고 있다. 2020.04.26.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