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전진환 기자 =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무관중 연습경기가 열린 2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5대0으로 승리한 두산의 마무리투수 이용찬이 포수 이홍련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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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4/22 16:35:09

기사등록 2020/04/22 16:35:0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