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가 새롭게 단장한 구찌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 파사드를 공개했다.
구찌의 국내 첫 아트 프로젝트 ‘이 공간, 그 장소: 헤테로토피아’ 전시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Alessandro Michele)의 사회에 대한 사유를 세계적인 큐레이터 미리암 벤 살라(Myriam Ben Salah)만의 독보적인 심미관으로 큐레이팅한 이 전시는 ‘다른 공간’을 새로운 방식으로 타인 혹은 주변 환경과 관계 맺음을 통해 지금과는 다른 바람직한 미래를 만들 수 있는 장소라는 새로운 정의를 제시한다.
한편, 구찌의 ‘이 공간, 그 장소: 헤테로토피아’ 전시는 서울 통의동 대림미술관에서 7월 12일까지 열린다. 사진=BCW코리아 구찌팀 제공.2020.4.21.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