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병문 기자 = 아파트 주민이 20일 오후 서울 성동구 왕십리자이아파트 자택에서 성동구청 주최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베란다 음악회를 감상하고 있다. 2020.04.20.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