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뉴시스] 조수정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발이 묶였던 아프리카 케냐, 수단, 르완다, 세네갈, 가나, 부룬디, 기니, 우간다, 코트디부아르 등 9개국 우리나라 교민 등이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 볼레국제공항에서 출발한 일본 전세 항공편을 타고 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0.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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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4/19 19:08:02

기사등록 2020/04/19 19:08:02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