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봄비가 내려 풍년이 든다고 전해지는 절기 '곡우'인 19일 오후 서울 도심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길을 걷고 있다. 2020.04.19.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