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2차 고강도 사회적 거리 두기 마지막 날인 19일 8명 늘어난 국내 확진자 수는 1만661명이다. 5명은 해외 유입, 3명은 지역 발생 사례로 잠정 집계됐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