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미래통합당 박형준 공동선대위원장, 신세돈 공동선대위원장과 미래한국당 원유철 대표, 정운천 공동선대위원장 겸 국민통합추진단장이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미래통합당 회의실에서 열린 미래통합당·미래한국당 ‘둘째칸 찍기’ 캠페인에 참석하고 있다. 202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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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4/14 10:22:19

기사등록 2020/04/14 10:22:1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