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명원 기자 = 미래한국당 원유철 대표와 이종성 비례대표 후보가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미래통합당 회의실에서 열린 미래통합당·미래한국당 「둘째칸 찍기」 캠페인 합동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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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4/14 10:03:54

기사등록 2020/04/14 10:03:5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