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오전 근무를 마친 간호사들이 8일 오후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에서 튤립 꽃다발을 선물 받고 있다. 주한네덜란드대사관에서 서울의료원 의료진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튤립 7천송이(꽃다발 1000개)를 준비했다고 서울의료원은 밝혔다. 2020.04.08.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0/04/08 15:47:10

기사등록 2020/04/08 15:47:1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