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7일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수도 도쿄 등 7개 지역에 '긴급사태 선언'을 발령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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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4/07 18:21:51
최종수정 2020/04/07 18: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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