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박주성 기자 = 화창한 봄 날씨를 보인 5일 지리산 자락인 경남 함양군 마천면 창원마을에서 한 가족이 소소하게 간식으로 만든 화전(진달래, 유채꽃 ,쑥)을 맛보고 있다. (사진=함양군 제공). 2020.04.05.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0/04/05 14:40:39

기사등록 2020/04/05 14:40:39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