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장세영 기자 = 고민정(위) 더불어민주당 21대 총선 광진을 후보 선거사무원과 오세훈 미래통합당 21대 총선 광진을 후보의 선거사무원이 4일 서울 광진구 뚝섬안내센터앞 한강공원에서 손바닥에 기호 1번과 2번을 각각 보여주며 유세를 하고 있다. 2020.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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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4/04 12:14:35

기사등록 2020/04/04 12:14:3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