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서울시는 3일 오전 10시 기준 서울시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대비 25명 늘어난 513명이라고 밝혔다. 해외접촉 관련 확진자는 전날보다 19명 증가해 170명을 기록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