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한국갤럽이 비례대표 정당 여론조사 결과를 근거로 지난 20대 총선과 7회 지방선거 전국 성·연령대별 투표율을 평균해 셀 가중 처리하고 부동층은 다중 분류 모형에 따라 선택 추정 배분해 산출한 예상득표율에 따르면 미래한국당 31%, 더시민 26%, 정의당 15%, 열린민주당 12%, 국민의당 8%, 민생당 2%로 예상됐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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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4/03 15:26:04

기사등록 2020/04/03 15:26:0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