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31일 서울시는 이날 10시 기준 서울시내 코로나19 확진환자가 전날 대비 28명 늘어난 454명이라고 밝혔다. 주요 발생원인별로는 해외접촉 관련 확진자가 전날 대비 8명 증가하며 129명을 기록해 가장 많았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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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3/31 17:51:18

기사등록 2020/03/31 17:51:18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