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김명원 기자 = 더불어시민당 우희종·최배근 공동대표 및 지도부와 비례대표 후보들이 27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 참배를 위해 들어서며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2020.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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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3/27 07:46:24

기사등록 2020/03/27 07:46:24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