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버=AP/뉴시스]21일(현지시간) 미 콜로라도주 덴버의 한 가정집 앞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손을 씻으라'라는 팻말을 목에 건 눈사람이 세워져 있다. 2020.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