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교육부가 19일 고교학점제 선도지구 사업 선정 지역을 발표했다. 서울 강서·양천, 동작·관악, 대구 달서·칠곡 등 15개 시도 24개 지구다. 도시와 농산어촌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교육소외지역 교육여건 개선 지역'으로는 경기 포천 등 8개 도의 시·군이 선정됐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0/03/19 09:23:45

기사등록 2020/03/19 09:23:45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