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정재숙 문화재청장이 16일 오후 전북 고창갯벌을 방문해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고창갯벌은 서천갯벌(충남 서천), 신안갯벌(전남 신안), 보성-순천갯벌(전남 보성, 순천)과 함께 총 4개로 구성된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등재후보인 ‘한국의 갯벌’ 중 한 곳이다. ‘한국의 갯벌’은 올해 7월 개최하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세계자연유산 등재 여부가 최종 결정된다. 현재 한국에선 ‘제주화산섬과 용암동굴’이 세계자연유산(2007년)으로는 유일하다. (사진=문화재청 제공) 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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