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박민석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계로 임시 휴업한다는 내용의 안내문이 15일 서울 중구 명동의 한 음식점에 부착돼 있다. 2020.03.15.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