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동작구 동 주민센터 방문간호사가 11일 서울 동작구 노량진 한 아파트를 방문해 임신부에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동작구 제공) 2020.03.11.
[email protected]
기사등록 2020/03/11 15:43:11

기사등록 2020/03/11 15:43:11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