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서울시는 구로구 콜센터 집단감염으로 서울지역 확진자가 총 205명이라고 11일 밝혔다. 주요 발생원인별로는 구로구 콜센터 관련 확진자가 65명으로 가장 많았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