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뉴시스] 김종택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2주간 격리 생활을 마친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 중국인 유학생들이 10일 오후 임시 생활시설에서 나와 환하게 웃고 있다. 202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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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3/10 15:31:17

기사등록 2020/03/10 15:31:17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