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7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경북 확진자 1049명 중 집단발생 비율은 72.3%(758명)로 집계됐다. 이중 466명(44.4%)이 신천지 교회와 관련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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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0/03/07 17:50:00

기사등록 2020/03/07 17:50:00 최초수정